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공유재산에 대한 관련 공부 정비 및 현지조사를 통하여 재산의 변동사항을 정리하고 재산의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관리방안 및 적극적인 개발·활용을 위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공유재산 관리실태를 조사한다.

도는 13일 체계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위해 도청 대강당에서 도 본청 및 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요령과 공유재산관리 전산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도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는 오전에, 시군은 오후에 실시되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담 강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도 관계자는 201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부정비 및 현지조사에 따른 결과를 공유재산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입력하고 사후 결과처리까지 관리하는데 그 동안 담당자 변동 등으로 본 조사에 앞서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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