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최근 무신고 미용업 영업행위와 불법 의료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해 미용업소에서 눈썹문신, 피부·경락마사지를 한 무신고 및 의료행위를 한 불법 미용업소 23곳을 적발해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의뢰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대부분 구청에 신고가 없는 무신고 또는 피부미용업소들로 의료기기인 문신기기, 고주파기와 의약품 마취제 등을 갖춰놓고 전화예약 등으로 비밀리에 눈썹문신, 피부·경락마사지 등 불법 의료행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 병원은 30만원 이상의 고가에 전문의가 위생적으로 시술하지만 이들 업소들은 전문지식 없는 무면허 시술자 들로 소독하지 않은 문신바늘과 솜, 마취제, 연고 등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1인당 10만원의 싼 가격을 받고 불법 의료행위를 해오다 적발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대부분은 이런 의료행위가 불법 인줄 알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유혹돼 시술하고 있으며, 자격이 없는 무면허자에게 시술 받을 경우 염증이나 궤양 등으로 회복할 수 없는 심각한 후유증발생이 예상된다”며 “시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무신고 미용영업과 불법 의료행위를 근절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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