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전통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첨단화를 위해 실시한 2010년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이 완료돼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통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년 동안 40개 기업에 25억 원을 지원, 매출액 203억원 증가, 6억불의 수출실적과 함께 82개의 일자리 창출로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은 전통기업을 살리기 위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IT, BT, NT 등의 기술과 융·복합 제품화를 위한 시제품, 디자인(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마케팅(전시회, 마케팅 전략 등)과 공정개선을 위한 생산 자동화 및 High-Tech접목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식경제부에서 인정받아 금년부터는 국비를 지원받아 20억(국비 10억, 시비 10억)의 규모로 확대돼 지원하게 되며,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철 시 기업지원과장은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전지역 전통산업의 첨단화를 이뤄 지역경제의 기틀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통산업첨단화지원사업’은 (재)대전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매년 3월 기업신청을 받아 평가를 거쳐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지원받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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