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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7 10:43
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趙王夏)은 공모주에 투자하는 뮤추얼펀드 ‘인베스트플러스 채권혼합형펀드14호’와 채권형 매칭펀드 ‘태광멀티플레이6M 채권형펀드’를 6월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베스트플러스 채권혼합형펀드14호’는 자산의 70% 이상을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자산의 30% 이하는 공모주 투자 및 추세적 상승장 또는 급락후 반등장세에서의 일시적인 주식투자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목표수익률은 연5% 수준이며 운용은 대한투신운용이 담당한다.

이 상품은 투자기간 1년 이상의 개방형 뮤추얼펀드로 판매금액은 300억 한도이며,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나 90일미만 중도해지시 이익금의 70%, 180일 미만 이익금의 30%, 1년 미만 이익금의 1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태광멀티플레이6M 채권형펀드’는 채권형 매칭펀드로 A급 및 BBB급 채권중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고 신용리스크가 낮은 종목에 투자하며, 목표수익률은 연3.9% 수준이고 운용은 태광투신운용이 담당한다.

이 상품은 투자기간 6개월의 단위형 펀드로 판매금액은 1천억 한도이며, 6개월 미만 중도해지시 이익금의 9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한다.

대투증권 상품전략부 고창웅 부부장은 "두 상품 모두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목표로하는 상품으로 안정성향의 개인 및 주식투자에 제한을 받는 법인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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