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대상지는 2002년도 영등포1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영등포구청역(2·5호선)과 영등포시장역(5호선) 사이에 입지하고 있으며, 서울도시기본계획상 영등포 부도심에 해당되나 노후·불량한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고, 주거·상업·공업 기능이 혼재되어 있는 지역이다.
지구단위계획 수립 이후 이행실태 미비, 여건 및 제도적 변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시점에 도달하여 상위계획 및 부도심 위상에 부합하는 적정개발 유도와 주변지역 개발 활성화에 따른 체계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하도록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였다.
주요 변경내용은 ▲구역내 재개발 사업구역을 제척하는 등 구역계 조정 ▲영등포 지하상가를 연장하는 지하공공보도 신설 ▲영등포 뉴타운, 영등포 부도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주변 높이계획 및 대지규모를 감안하여 높이계획 일부 상향 ▲개발규모 협소로 기반시설 확보 및 복합개발이 어려웠던 특별계획구역을 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변경 등으로 서울시는 금번 ‘영등포1 지구단위계획 변경(재정비) 결정(안)’의 심의 수정 가결로 복합개발을 통한 지역 중심성 유도를 위한 특별계획구역계획과 간선가로변 적정규모 개발을 유도하는 가구 및 획지계획 정비, 높이계획 상향 및 보행 및 가로 미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재정비함으로써 지역개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 노경래
02-6361-3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