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합창 공연 진행
이번 행사는 광고 음악으로 한국 광고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가수 김도향 씨와 광고계의 미래를 짊어질 자원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8월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1 부산국제광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합창 공연을 진행한다.
홍보대사 김도향 씨는 ‘사랑해요~ 사랑해요~’(LG 사랑해요), ‘우리집 강아지~’(뽀삐 화장지), ‘이상하게 생겼네~’(스크루바),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아카시아 껌) 등 3천여곡을 만들어 ‘CM송의 대부’로 불리고 있다. 특히 김도향 씨는 광고제 기간 중 “Sound & Advertising - The Happy Marriage”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직접 작곡한 부산국제광고제 CM송을 해운대에 있는 ‘비치 애드 나이트’에서 공연하게 된다.
또한 자원봉사단으로 선정된 120명의 예비 광고인들은 전세계 최신 광고 트랜드, 그리고 유명 광고인들의 작품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식행사팀, 전시팀, 부대행사팀, 영스타즈팀, PCO팀, 사무국팀 등 다양한 부문에서 활동하게 된다.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은 “1973년 CM 음악으로 데뷔 한 김도향 씨는 클리오 국제광고제 음악상 4회 수상 및 총 15회의 다양한 광고제 수상 경력과 수많은 CM 음악을 히트시키는 등 국내 광고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부산국제광고제의 홍보대사와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총 46개국 7,130편이 출품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41개국 5,437편보다 약 1,690편(31%)가 증가했다. 특히 해외 부문에서 아시아 지역뿐 아니라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출품작이 증가하여 아시아 지역을 넘어 진정한 국제광고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2011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5일 ~ 27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본선대회가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광고의 미래”라는 주제로 최신광고의 트렌드와 광고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와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국내·외 광고계를 대표하는 유명 연사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가 초빙될 예정이로 광고인과 광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정보의 장이 될 것이다. 부산국제광고제는 홈페이지(www.adstarsfestival.org)를 통해 참관 등록을 받고 있으며, 국내외 광고인 및 예비광고인의 참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7월내 등록 시 조기등록 할인 등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개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adstar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