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7,8월 방학기간 동안 ‘청년, 멘토를 만나다’온라인 토크쇼를 마련한다.
다음(Daum) TV팟을 통해 방송되는 토크쇼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 시대의 청년 멘토라 불리는 각계 각층의 멘토들이 직접 참여,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아낌없는 조언을 전한다.
이번 토크쇼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기반의 양방향 방송으로 청년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다음 팟플레이어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하면서 시청하는 청년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고, 청년 내일 만들기 트위터(@moel_young), 희망멘토 트위터(@moel_mentor) 등을 통해 멘토에게 즉석 질문을 하거나 시청소감도 전할 수 있다.
지난 10일(일) 진행된 1회 토크쇼에는 ‘젊은 구글러 김태원’씨가 참여, “청년 시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해보겠다는 열정과 다양한 경험”이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고 창조캠퍼스 프로젝트 팀원들이 청년패널로 참가해 ‘열정’이라는 화두를 시작으로 멘토와 생각나누기, 사전 SNS를 통해 받은 질문과 답변 등을 나눴다.
패널로 참여했던 KAIST 창조캠퍼스 공유(Gong-u)팀의 이대형(KAIST 산업공학과 3학년)씨는 멘토의 답변 중 “주변에 멘토가 없다고 말하기 전에 먼저 누군가의 멘토가 되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다음(Daum)에서 ‘청년,멘토를 만나다’를 검색하면 TV팟을 통해 방송 다시보기를, 방송편집본은 창조캠퍼스 홈페이지, 유튜브 등에서 시청 가능.
19일(화) 오후 4시30분에 방송되는 2회 토크쇼*에는 이민화(KAIST 교수)가 출연, 벤처 1세대로서 청년창업과 기업가정신에 대해 청년들에게 멘토링을 할 예정이다.
* 다음 팟플레이어서‘청년,멘토를 만나다’검색 후 실시간 시청 가능.
이재갑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토크쇼가 재능 기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멘토들과 스스로 고기잡는 법을 배우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만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려면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듣는게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만남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년, 멘토를 만나다’ 방송에 청년 패널 또는 질문·사연 등으로 참여하려면 창조캠퍼스 홈페이지(www.creativecampus.kr)와 트위터(@moel_you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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