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려강화역사문화재단”, “고려문화를 통한 남북교류” 등 시책 사업과 관련하여 동 사업과 연관이 있는 강화군내 고려시대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16일 실시하는 이번 답사는 역대 인천광역시장으로는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답사로 송영길 시장은 취임 이후 우리 역사에 있어서 인천을 부각할 수 있는 부분이 강화군 내 수 많은 문화재와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유산인 점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번 답사에는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 인천발전연구원장, 인천관광공사사장, 시의회 의원, 강화군 문화관광해설사 등이 동행하여 고려궁지, 고려 고종 홍릉 등 고려 왕릉 4개소, 선원사지, 이규보 묘, 갑곶돈대, 강화역사박물관 등 10여 개소를 답사하게 된다.

인천시는 이번답사를 통해 시 정책입안자들이 문화재위원 등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재 입안한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도출하여 이를 수정 및 보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사업의 실현가능성 및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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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문화재과
문화재담당 최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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