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MMORPG ‘DFO’ 앱스토어 전격 오픈

- 스마트폰용 MMORPG ‘던전 판타지 온라인’ 13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개시

- 3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한글 MMORPG로 서비스 이전부터 관심 집중

뉴스 제공
컴투스 코스닥 078340
2011-07-14 14:40
서울--(뉴스와이어)--“아이폰 속 광활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총 개발 기간 6년의 스마트폰용 대작 MMORPG ‘던전 판타지 온라인’(Dungeon Fantasy Online, 이하 DFO)이 마침내 대망의 오픈을 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레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MMORPG ‘DFO’가 13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DFO는 PC 온라인 환경에서 즐기던 대규모 MMORPG의 재미를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대작 모바일 MMORPG로, 아타락시안 대륙에서 벌어지는 ‘헬카인드’와 ‘인간엘프연합’의 운명적인 전쟁을 배경으로 PC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퀘스트와 콘텐츠,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 MMORPG답게 와이파이, 3G 구분 없이 자유로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한글도 지원해, 서비스 이전부터 모바일 유저들이 주요 커뮤니티의 게임 관련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DFO의 출시를 조르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아왔다.

게임을 시작하면 취향에 따라 전사, 메이지, 스트라이더, 헬 브레이커 등 4가지 직업을 택할 수 있고, 친구들과 게임 속 대화창을 통해 이야기하고 함께 파티를 구성하거나 길드를 만드는 등 협력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DFO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7월 26일까지 10레벨과 20레벨, 3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각각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 게임 팻 아이템 등을 선물하고, 게임 내 재활용 시스템을 20레벨 이상 이용한 유저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를 선물하는 등 총 400명이 넘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DFO는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내 일부 아이템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운영 된다. DF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DFO 모바일 페이지(m.dfo.com2us.com)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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