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4일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위원 위촉
예산참여시민위원회 구성은 지역성과 대표성, 전문성을 고려해 시 의회,자치구, 각 실·국·본부, 시민사회단체, 재정관련학회 등 추천을 받아 구성했으며, 특히 자치구 추천인사 15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성을 강화했다.
위원회의 성별 구성은 69명 위원 중 여성위원이 33명(48%)이며, 제2기에 이어 연임된 위원은 2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NGO 등 각종 단체소속이 30명(43.5%)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경제인 9명(13.0%), 교수 7명(10.2%), 전문직 6명(8.7%)의 순이며, 주부 4명, 언론인 3명, 구의원 1명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포함돼 있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임원진 선출에 이어 예산참여위원들에 대한 예산강의, 위원회 활동계획, 분과위원장 선출, 분과별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편성 때사전에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과 예산 편성 후요구안에 대해 긴급성, 효과성 및 투자우선 순위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참여확대를 위해 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공청회, 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시민건의 사항 중 총 64건 6198억원을 금년도 예산에 반영했으며, 올해도 주민참여 예산제도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시민참여 예산제가 되도록 적극 힘써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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