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8월부터 ‘지방세 멘토링제’ 시행
지방세 멘토링 제도는 지방세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세무부서 공무원들이 처음 세무조사를 받는 법인과 최근 5년간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올해 세무조사대상으로 확정된 306개 법인에 대해 멘토가 돼 납세자의 편의를 도와주는 제도다.
이에 따라 시 본청의 멘토는 세무업무 경력 20년이 넘는 담당급 공무원 5명이 맡게 되며, 각 자치구도 자체실정에 맞는 담당 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할 예정이다.
멘티로 선정된 법인은 멘토-멘티 지정안내문을 받게 되며, 멘티 법인은 언제든지 지방세 전반에 관한 질의 및 상담, 민원서비스 등을 멘토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멘토링 제도는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소통행정의 일환이었다”며 “법 개정과 제도변경 등으로 불편을 겪어온 법인들에게 담당공무원들이 직접 도움을 주는 제도인 만큼 신뢰세정 구현과 자진납부 풍토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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