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 전개
제헌절 국기게양시간은 각 가정과 민간기업 및 단체는 17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각급학교 및 군부대는 평소대로 낮에만 게양하고,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면 된다.
또 가로기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게양하며, 다만 심한 비나 바람 등 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국기를 게양하지 않는다.
특히 이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은 연중 24시간 국기게양제도 시행에 따라 각 가정에서도 제헌절 전날(16일)부터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태극기 달기운동에 솔선수범할 것을 권유하는 한편, 국기 청결상태 점검, 훼손된 국기 교체 등 국기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 언론매체, 시 및 구 홈페이지 팝업배너 게시, 도시철도, 시내버스 전광판 등 모든 홍보기능을 통해 태극기 달기를 홍보할 예정이다.
게양방법은 집 밖에서 볼 때 일반주택은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며 공동주택은 각 세대별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태극기 청결상태 점검과 훼손된 국기 교체 등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내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펼쳐질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극기는 시청 및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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