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트, 대성글로벌네트웍의 아웃소싱 컨택센터 사업 수주
컨텍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인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컨택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위해 대구에 10층 규모의 컨택센터 전용 빌딩을 확보하고 IPCC(IP Contact Center)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으로 컨택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이번 아웃소싱 컨택센터 구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통합성은 물론 고객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까지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효율적인 컨택센터 운용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아웃소싱 컨택센터 업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니트는 이번 사업을 위해 IPCC 부문에서 사업협력을 맺고 있는 알카텔의 IP 텔레포니(IP Telephony) 솔루션인 OmniPCX와 알카텔 자회사인 제네시스(Genesys)의 미들웨어(Middleware)를 기반으로 최적의 아웃소싱 컨택센터 솔루션을 제안하여 국내 유수의 컨텍센터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본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
이번 특히 사업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에 비하여 국내에는 덜 알려진 알카텔의 IP 컨텍센터 시스템이 선정되어 어바이어(AVAYA)가 독주하고 있는 국내 IPCC 시장에 일대 변화가 예상되며, 알카텔의 IPCC와 제네시스의 미들웨어의 결합처럼 각 업체별 One Vendor Solution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베니트 조영천 대표이사는 “세계 1위의 제네시스의 미들웨어와 유럽 및 중국에서 시장점유 1위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알케텔의 IPCC 솔루션의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타사의 가격 공세를 극복하고 이번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다”고 수주 배경을 밝히고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IPCC 및 IP 텔레포니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니트는 IPCC 사업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한국알카텔(대표 : 김충세, www.alcatel.co.kr)과 IPCC 솔루션 사업 협력 체결하에 IPCC 사업을 본격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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