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서민대출 지속 확대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배흥수)이 올해 상반기에 소기업, 소상공인 등 3,108기업에 총 619억원의 보증을 지원함으로써 영세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을 보면 보증부 서민대출 협약 보증(햇살론) 2,137개사 216억원, 일자리 창출 기업 특례보증 71개사 49억원(317명 신규고용 창출)을 각각 지원했다.

또한 영세소기업 금융지원사업인 희망 드림론 특례보증 6개사 1억3000만원,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 212개사 40억원 등을 지원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하반기에도 지역 서민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울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청년 창업 기업 특례 보증’과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배흥수 이사장은 “재단은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재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고객 위주로 바꾸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경제정책과
문상돈
052-229-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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