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확정치)

대전--(뉴스와이어)--2011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Ⅰ. 2011년 6월 수출입동향 및 무역수지

Ⅰ. 수출 동향

〔총괄〕전년동월대비 13.6% 증가한 477.6억불

석유제품(58.4%)·승용차(36.3%)·철강제품(31.3%)등 주력품목들의 수출 호조 지속으로 전년동월대비 13.6% 증가

[품목별] 석유제품·승용차·무선통신기기 등은 호조세 지속 선박·반도체·액정디바이스 등 일부 품목은 감소

(석유제품)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으로 58.4% 증가한 43.3억불

* 증가율(전년동월비) : 90.7%(‘11.3) → 78.3%(‘11.4) → 82.1%(‘11.5) → 58.4%(‘11.6)

(승용차)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며 36.3% 증가한 40.4억불

* 자동차부품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23.4% 증가한 19.1억불

(무선통신기기) 스마트폰 수출 확대로 10.2% 증가한 16.2억불

(선박) 지난 3월 이후 계속된 수출 증가세가 주춤하며, 이달 들어 35.8% 감소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의 수출단가 하락 등으로 3.9% 감소

(가전제품) 2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전환하여 1.9% 증가

[지역별] 美·中·日 등 주요 교역국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가운데, EU는 7월 한-EU FTA 발효를 앞두고 감소세로 전환

(중국) ‘11.3월 이후 4개월 연속 월 수출액 백억불 이상 시현, 16.7% 증가

- 액정디바이스·기계류·석유제품·철강제품·승용차 등 주요품목의 수출 증가세 견조, 다만 반도체는 감소세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액정디바이스(14.6), 철강제품(10.6), 석유제품(46.5), 승용차(47.6), 반도체(△8.1), 정밀기기(10.9)

(EU) ‘10.12월 이후 6개월 연속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전환, 10.0% 감소

- 선박·반도체·디스플레이패널·가전제품 등은 수출 감소, 승용차·기계류·석유제품·철강제품 등은 증가세 유지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선박(△40.2), 승용차(162.7), 자동차부품(12.9), 반도체(△34.9), 무선통신기기(△41.2), 가전제품(△35.9), 철강제품(49.2), 석유제품(66.0)

- 국가별로는 독일·네덜란드·영국 등의 수출은 감소, 이탈리아·프랑스·그리스·스페인 등은 증가
* 주요국 수출증감률(%) : 독일(△46.5), 네덜란드(△59.1), 영국(△33.5), 이탈리아(18.9), 프랑스(88.1), 폴란드(△20.5), 슬로바키아(△26.6), 벨기에(82.8), 그리스(1,196.7), 스페인(30.8)

(미국) 승용차·무선통신기기·철강제품·기계류 등의 수출 호조가 지속되어 11.6% 증가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승용차(39.9), 무선통신기기(7.8), 철강제품(41.5) 자동차부품(17.6), 일반기계류(50.9), 석유제품(△25.5), 가전제품(△18.5)

(일본) 44.5% 증가한 34.2억불 기록, 대부분 품목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매월 높은 증가세가 지속

- 석유제품·철강제품·무선통신기기·일반기계류 등 수출 증가하였으나, 반도체는 감소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석유제품(141.1), 철강제품(39.8), 무선통신기기(187.2), 일반기계류(42.0), 반도체(△16.8), 은(260.2)

(중동) 사우디·이란·UAE·쿠웨이트 등 주요 교역국 수출 확대로 23.4% 증가한 33.2억불 기록

* 주요국 수출증감률(%) : 사우디(86.4), 이란(39.6), UAE(12.5), 쿠웨이트(155.2), 이스라엘(181.0), 이집트(△30.9)

Ⅱ. 수입 동향

〔총괄〕전년동월대비 27.5% 증가한 449.4억불

원유 도입단가 소폭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1% 감소

* 원유 도입단가($/배럴) : 77.7(10.6) → 97.0(11.2) → 105.0(3) → 114.7(4) → 118.2(5) → 114.8(6)

〔품목별〕원자재 38.9%, 소비재 28.0%, 자본재 8.0% 각각 증가

(원자재) 원유·가스·석유제품·철강재 등 수입 증가로38.9% 증가

* 주요 원자재 수입증감률(%) : 석탄(15.7), 가스(51.2), 나프타(31.7), 철광(104.0), 고무(49.0), 목재(12.9), 알루미늄(26.5), 니켈(83.0) 등

(원유) 물량증가는 11.9%에 그쳤으나, 도입단가가 47.7% 상승하여 수입액은 65.4% 증가

(소비재) 곡물·육류·어류·의류 등의 수입 증가가 지속되며28.0% 증가

* 주요 소비재 수입증감률(%) : 소맥(129.1), 쌀(228.4), 옥수수(21.8), 대두(59.4), 주류(△6.2), 소고기(41.4), 돼지고기(150.8), 가전제품(13.1), 승용차(0.6)

(자본재) 정밀기기·컴퓨터·무선통신기기 등 수입은 증가한 반면, 기계류·반도체 수입이 소폭 감소하면서 8.0% 증가

* 주요 자본재 수입증감률(%) : 반도체(△0.6), 반도체제조용장비(△0.1), 무선통신기기(48.2), 정밀기기(15.2), 자동차부품(27.4)

〔지역별〕원유 등 주요 원자재價 상승세 지속으로 중동(79.2%) · 중남미(52.9%) · 호주(31.8%) 등 주요 자원 보유국으로부터의 수입 증가

그 외, 중국(24.2%)·미국(6.2%)·EU(22.5%)·일본(10.0%)

Ⅲ. 무역수지 동향

28.2억불 흑자 달성, 17개월 연속 흑자

(주요 흑자국) 對中 36.8억불, 對동남아 38.4억불, 對EU 9.8억불, 對美 10.7억불, 對홍콩 21.0억불, 對중남미 14.6억불
(주요 적자국) 對중동 69.4억불, 對日 27.2억불, 對호주 15.8억불

Ⅱ. 2011년 상반기 품목별·지역별 수출입 실적

Ⅰ 총 괄

상반기 수출 2,748억불(전년동기대비 24.2% 증가), 수입 2,581억불(26.6% 증가)로, 167억불 흑자

Ⅱ 수 출

①〔품목별〕석유제품, 선박, 승용차, 전자집적회로, 액정디바이스 順
②〔국가별〕中(644억불), 美(279억불), 日(190억불) 順

Ⅲ 수 입

①〔품목별〕원유·가스·전자집적회로·석유제품·석탄 順
②〔국가별〕中(431억불), 日(342억불), 美(222억불), 사우디(179억불) 順

Ⅳ 무역수지

상반기 무역수지는 167억불 흑자로 전년동기 175억불 보다 8억불 감소

미국, 중국, EU 등 주 교역국과는 무역흑자

에너지 등의 수입 증가로 중동 무역 역조가 확대된 반면, 일본 무역적자 규모는 감소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김희리 사무관
(042-481-7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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