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울산-김포노선 최대 35%할인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울산 - 김포노선에 대해 최대 35%의 요금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관광노선이 아닌 상용노선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큰 폭의 할인행사이며, 행사기간은 탑승일을 기준 7월15일부터 8월28일까지 운영된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최대 35%까지 할인(27,270원 절감)을 받을 수 있으며, 현대중공업 등 울산소재 할인 계약된 기업체에는 동 기간 탑승일과 편수의 제한 없이 30%의 할인이 일괄 제공된다.

여름시즌을 맞아 휴가차 울산을 찾는 고객들 그리고 20일부터 본격적으로 하계휴가에 들어가는 울산지역 소재 많은 기업체 임직원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항공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와 같은 아시아나항공의 노력은 울산소재 관광업체와 기업체, 한국공항공사, 울산광역시 그리고 정치권 등 민관이 공동으로 벌이고 있는 울산공항 활성화 추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교통정책과
임계현
052-229-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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