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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6-07 11:2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은 자사의 게임 ‘놈투’가 한국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E3 2005 비평가 수상작’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E3 2005 비평가 수상작(E3 Editor’s Choice 2005 Finalist)’은 세계 최대 게임 사이트인 '게임스팟(www.gamespot.com)에서 시상하는 상으로, 해마다 E3 게임쇼에 출품한 전 세계의 모든 게임들을 직접 비교하고 플레이 해본 Gamespot의 스태프가 선정하여 매우 권위있는 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게임빌은 이번 게임쇼에서 ‘놈투’를 해외에 처음으로 소개하자마자 단번에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더욱이 한국 모바일게임으로서는 최초로 선정된 것이어서 상당한 쾌거라고 할 수 있다.

눈여겨 볼 점은 모바일게임 부문 총 5개의 후보작 가운데 ‘놈투’만이 유일한 순수 창작품이었다는 것.


한 편 Gamespot에서는 ‘놈투’에 대한 Preview 기사를 적극적으로 게재하며 호평을 멈추지 않고 있다.

기사에서는 ‘놈투’가 아직 해외에 서비스 되지 않은 아쉬움과 함께, 미국 퍼블리셔들은 ‘놈투’ 같은 좋은 게임을 발굴 또는 개발해야 한다는 조언이 담겨 있다.

It's sad, but it's absolutely true, and that means American publishers need to get with the program and start seeking this solid gold material on a more regular basis.

놈투를 아직 미국에서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미국 퍼블리셔들은 놈투 같은 좋은 게임들을 발굴 혹은 개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One of the developer's newest games, Nom 2, has only been out in Korea for a week, but it's already pulling thousands of downloads a day. Heck, we'd download it too, if we could.

How else are we going to transmit an important message into deep space from our mobile phone?

놈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다면 당장 받았을 것이다. 우리가 무슨 수로 먼 우주로 모바일 폰을 이용해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겠는가?

-Gamespot-
원문 : http://www.gamespot.com/mobile/adventure/nom2/preview_6126166.html

게임빌 관계자는 “’놈투’가 인기있는 이유는 쉽게 원버튼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면서도 특이한 요소들이 많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폰을 돌리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콘셉트와 외계에 메시지를 쏘아 보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해외에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빌은 최근 SK텔레콤과 KTF에 ‘놈투’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하루 최고 다운로드 8천 건을 훌쩍 넘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미 누적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현재 모바일게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전작 ‘놈’을 넘어서 200만 다운로드도 기대해 볼 만 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한번 받으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형 게임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놈투
2) SKT : NATE > 게임Zone > 슈팅/어드밴쳐 > 액션어드밴쳐 > 놈투
3) KTF : 멀티팩 > 자료실(모빌샵) > [게임] 아케이드 > 놈투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