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사회 주제 대학생 광고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이원창), 서울신문사(사장 이동화)와 함께 진행한 ‘2011 대학생 광고 공모전’(주제: 우리가 만드는 공정 사회)의 본선 진출작을 7월 18일에 발표하였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텔레비전 스토리보드(S/B), 인쇄 광고, 유시시(UCC) 3개 부문 응모작을 접수하였는데, 총 523점의 작품이 응모되었다. 1, 2차에 걸친 심사 끝에 그중에서 총 30점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였다.

본선 진출작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전 홈페이지(www.mcst-ad.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심 점수(60%), 온라인 평가(10%), 본심 피티(PT) 점수(30%)를 합산, 시상 당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서원대 김병희 교수는 “다소 포괄적이며 추상적인 주제임에도 상당히 좋은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라며, “주제에 걸맞게 이번 공모전은 꿈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올해에는 본선에서 온라인 평가제를 신설하여 심사에 공정을 기할 예정이며 광고 공모전에선 최초로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피티 발표회를 가진 후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 향후 일정
ㅇ 온라인 평가: 7. 18. 〜 8. 4.(18일간)
ㅇ 피티 본심 및 시상: 8. 8.(월)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ㅇ 전시회 일시/장소: 2011. 8. 8.(월) 1800~/서울광장 서편 광장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광고과
이기창 주무관
02-3704-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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