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서울--(뉴스와이어)--2011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Ⅰ. 개 황

2011년 상반기중 당행 화폐취급과정에서 발견되거나 금융기관 또는 일반국민이 발견하여 당행에 신고한 위조지폐는 총 5,153장으로 전년동기대비 398장(8.4%), 전기대비 610장(13.4%) 증가

만원권 위조지폐가 큰 폭으로 증가(전년동기대비 922장, 67.1%) 한데 주로 기인

유통은행권 1백만장당 위조지폐 발견장수도 전년대비 0.1장 증가(1.2장→1.3장)

Ⅱ. 세부 내역별 현황

1. 권종별 발견장수

만원권 위조지폐는 2,297장이 발견되어 전년동기대비 922장(67.1%) 증가하였으나, 오천원권 위조지폐는 2,783장이 발견되어 546장(-16.4%) 감소

2009년 6월 발행된 오만원권 위조지폐 발견장수는 33장

이에 따라 권종별 구성비는 오천원권이 16.0%p 하락한 반면, 만원권의 비중은 그만큼 상승(28.9%→44.6%) 하였으나 아직도 오천원권의 비중이 가장 높음

만원권의 경우 위조방법이 비슷한 위조지폐 발견장수가 2011년 1/4분기중 크게 증가한데 기인

만원권 앞면에 은박지 등을 이용하여 홀로그램 모양을 만들어 부착한 경우가 많이 발견되어 주의가 필요

시중에서 유통되는 은행권 1백만장당 위조지폐 발견장수는 1.3장(연간 환산시 2.7장)으로 전년동기대비 0.1장 증가

만원권은 1.2장으로 전년동기보다 0.6장 증가하였고, 오천원권은 13.0장으로 3.2장 감소

2. 발견자별

한국은행의 화폐취급과정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1,460장으로 전체 위조지폐 발견장수의 28.3%이며, 금융기관과 일반국민에 의해 발견된 위조지폐는 각각 71.1%(3,664장)와 0.6%(29장)를 차지

한국은행이 발견한 비중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

일반국민이 발견한 비중은 여전히 저조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위폐 발견을 위한 교육·홍보를 확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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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한국은행 발권국 발권정책팀
759-4592, 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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