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체납액 일제정리, 재정확충 효과 ‘톡톡’
시에 따르면 지난 4월1일~6월 30일까지‘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해 분 체납액 징수목표 133억원 중 128%를 초과한 170억원을 징수해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이월된 체납액 804억원의 21%에 해당되며, 전년 같은기간 징수액121억원 보다 49억원을초과 징수한 것이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연간 징수목표 241억원의 70%를 징수했다.
대전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중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압류와 증권·예금·보험 등 금융재산 압류, 매출채권 압류,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납부하는 지방세는 지역의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지방세 납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체납액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안으로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법인 및 개인의 납세능력 약화로고질 체납자 발생등 징수의 어려움이 있으나하반기에도 체납액을 최소화 하기위해 체납액 징수 목표관리제를 실시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세정과
담당자 김정기
042-600-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