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취월장 123’ 일자리 직업훈련생 모집
훈련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미취업자 및 2012년 대학졸업예정자로서 주민등록상 2011년 5월 13일 이전 대전거주자로 직업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생에게는 월 3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모집기간은 이달부터 내달 22일까지 각 직업훈련 위탁기관별로 훈련생을 선착순 모집·선발하며 교육기간은 훈련 기관별 4~6개월 과정으로 편성됐다.
위탁 수행훈련기관은 8개 기관으로 훈련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미취업자는 훈련기관으로 직접신청 하면 된다.
훈련기관은 ▲대덕자동차직업전문학교(☎631-6565) ▲대신정보통신직업전문학교(☎242-7676) ▲대우직업전문학교(☎222-2402) ▲대전정보처리디자인교육원(☎221-5008) ▲비전직업전문학교(☎252-5963) ▲아이티스쿨정보기술교육원(☎525-2666) ▲(재)대덕인재개발원(☎222-8202) ▲한국폴리텍4대학(☎670-0531) 등이다.
‘일취월장 123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청년이 스스로 일자리를 찾도록 일자리 도전에서 취업후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지역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단계별 체계적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다.
특히 청년미취업자들의 취업을 위해 전문직업훈련교육 기관에서 대전소재 기업들의 훈련분야에 대한 인력수요를 조사·파악 후 채용약정을 실시해 수요에 맞는 훈련생을 모집하고 훈련하는 청년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훈련 후에는 채용 약정기업에 인턴으로 3개월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때 1인당 3개월간 월 80만원의 인세티브를 지급해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고 인사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선배 사원들을 멘토로 지정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취업후에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유광훈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일취월장 123 청년일자리사업이 완료될 경우 255명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인재가 직업훈련교육을 통해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청년 미취업자가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훈련에 관한 내용은 시홈페이지 시정홍보배너 나 시정소식 란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600-2472)이나 각 훈련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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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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