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상복 입고, 자전거타기’ 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천인 자전거타기 일상 생활화 저변확대를 위해 아줌마 중심으로 ‘평상복 입고, 자전거타기’ 행사를 가졌다.

16일 오전 10시 30분 (사)자전거사랑 전국연합회 대전본부 회원 2백 여명은 시청 남문광장에 모여서 계룡로를 따라 롯데백화점, 계룡육교, 서대전네거리, 충남도청, 중구 목척교까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펼쳤다.

시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에서 가장 혼잡한 도로를 교통통제 없이 차량과 함께 자연스럽게 주행하면서 자전거도 하나의 녹색교통수단으로 인식되는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의의가 있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자전거이용 안전생활 캠페인 전개하는 등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설도로과
담당자 김창섭
042-600-37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