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정홍보용 QR코드 제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앞으로 QR(Quick Response)코드에 시정의 주요소식과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정홍보에 나선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정홍보용 QR코드를 제작하고 각종 홍보물 및 발간물, 직원 명함 등에 활용해 시의 주요소식과 정보 등을 알린다고 밝혔다.

‘빠른 응답’을 뜻하는 QR코드는 바코드처럼 각종 정보를 담은 흑백 격자무늬 그림으로 스마트폰 이용자가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시정의 주요 정보를 그 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이에 따라 QR코드를 시정홍보용과 명함용으로 각각 제작해, 시정홍보용은 버스승강장, 도시철도 등 다중집합장소 게시물과 시 발행 각종 유인물, 책자, 팜플랫 등에이용되고 명함용은 개인정보를 수록해 개인정보와 시정홍보를 한눈에 확인해 볼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를 위해 시는 QR코드 발급 시스템 구축과 모바일 웹페이지 제작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주요시책 및 대규모 행사, 국책사업 유치 등 홍보대상을 시의성 있게 변경해 시정의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시 뉴미디어 관계자는 “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자가 연내에 2천 만명에 으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QR코드에 시정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해 시정을 전국에 소개함은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시 공식 블러그(http://daejeonstory.com/)와 트위터(@dreamdaejeon),올해는 페이스북(facebook.com/daejeonstory) 등을 잇따라 개설 하는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맞춤형 시민 홍보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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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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