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9월부터 ‘안심귀가서비스’ 개인택시까지 확대
시에 따르면 대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성우)과 (주)BAN시스템(대표 장정이)은 지난 14일 택시안심귀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귀가서비스는 대전 서구 복수동의 (주)BAN시스템에서 개발한 제품으로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승객이 본인의 스마트포으로 차량내 택시운전자격증(앞좌석)과 별도의 스티커(뒷좌석)에 QR코드를 인식시키면 가족 등 지정한 번호로 차량번호, 성명, 전화번호 등이 자동으로 전송되는 서비스다.
서비스 제공은 다음달 시범실시 기간을 거져 오는 9월 1일부터 대전개인택시 5천 489대에 적용돼 실시된다.
이로써 대전시는 오는 25일 법인택시 3천 370대에 이어 총 8천 859대 택시가 ‘안심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귀가서비스는 QR코드를 인식하는 모든 범용 어플리케이션에서 동작돼 승객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며 “차량 앞좌성 전면 기존의 택시우전자격증에 QR코드를 삽입해 시민들이 운전자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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