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 87.7% “쿠웨이트전에서 독일월드컵 진출 확정”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벌어지는 쿠웨이트-한국(9일 새벽 2시 45분, 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우즈베키스탄(9일 새벽 3시 5분), 북한-일본(8일 오후 7시 35분)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87.7%가 한국이 쿠웨이트에 이기거나 비길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2회차 게임의 1경기인 쿠웨이트-한국전은 전체 투표건수 98만 2,927건 가운데 62.7%(61만 6,694건)가 한국의 승리를 내다본 반면 쿠웨이트의 승리를 전망한 참가자는 12.3%에 그쳤다 (무승부 25%). 예상 스코어별로는 한국의 2대1 승리가 20.69%로 가장 많았고 1대0 승리(16.96%), 1대1 무승부(16.14%)가 그 뒤를 이었다.
2경기 사우디아라비아-우즈베키스탄전은 참가자의 74.0%(72만 6,566건)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승리를 점쳤다. 최종 스코어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2대0 승리가 21.04%로 가장 많았고 사우디의 2대1 승리(19.03%)와 사우디의 1대0 승리(15.46%) 순으로 많은 지지를 얻었다.
3경기 북한-일본전에서는 일본의 승리를 전망한 참가자가 56.2%(55만 2,472건)로 가장 많았다. 최종 스코어로는 일본의 1대0 승리가 19.65%로 다수를 차지했고 1대1 무승부(17.89%)와 일본의 2대1 승리(15.84%)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1경기 쿠웨이트-한국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14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투표건수 25만 9,112건 가운데 61.2%(15만 8,478건)가 한국의 승리를 예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반전 예상 스코어로는 0대0 무승부(31.66%), 한국의 1대0 리드(26.86%), 쿠웨이트의 1대0 리드(14.75%) 순으로 예상 비율이 높았으며, 최종 스코어로는 한국의 2대1 승리(19.41%), 한국의 1대0 승리(12.91%), 1대1 무승부(12.36%) 순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대다수 축구팬들이 쿠웨이트전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첫 회차(503.4배)에 이어 이번에도 또다시 고배당이 터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회차 게임은 8일(수) 오후 7시 25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매치 14회차 게임은 9일(목) 새벽 1시 50분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연락처
홍보팀장 홍진호 02-3441-3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