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사법연수원(제41기) 예비법조인의 무료법률상담봉사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예비법조인인 사법연수원생의 협조를 받아 무료 법률서비스를 7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5일간 완산구 서신동 주민센터(220-1876)와 덕진구청 1층 도서실(270-6775)에서 실시한다.

이번 법률서비스는 시민이면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 및 시민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 해석과 법률문제에 대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 된다.

이번에 법률서비스를 상담하는 예비법조인 4명은 전주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북대 법대 등을 거쳐, 사법시험 제51회에 합격하여 현재 사법연수원 제41기로 연수중인 연수생이다.

한편 전주시에서는 무료법률상담이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인 생활현장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상담기간동안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라며 특히, 경제적, 시간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일반 서민들의 법적인 고민이 조금이라도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감사담당관
법무담당 고호진
063-28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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