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스마트폰 앱 개발 공모전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IT분야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고 청년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스마트 폰 앱(App)개발 공모전”을 오늘부터 10월 중순까지(10월18일 마감) 3개월간에 걸쳐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지정주제 4개 분야 ①영농정보(전자상거래경영지식포털 www.kfarmer.net), ②시험·입찰정보(www.jeonbuk.go.kr), ③전라북도 정보화마을 홍보(http://jeonbuk.invil.org), ④부동산종합정보(개별공시지가,토지이용계획 http://klis.jeonbuk.go.kr)와 자유부문(전북을 홍보할 수 있는 앱으로, 특정 시군에 한정되는 앱은 지양)으로 총 5개 분야로 최우수 1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부상으로 500만원, 분야별 우수상 5명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과 부상으로 450만원, 자유부문에서 장려상 1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과 부상으로 250만원을 시상한다. 다만, 자유주제중에서 현재 전북도에서 개발 완료하였거나 개발중인 ‘전북음식’, ‘새만금관광’, ‘전북관광’, ‘일자리창출’ 앱(App)은 공모분야에서 제외되며, 공모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학생과 일반인, 팀단위 등 어떤한 형태로도 참여가 가능하지만 기업단위로 참가는 불가능하며, 접수는 http://km.jeonbuk.go.kr 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또한 전북도청 행정지원관실에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가는 전북을 홍보하는 스마트폰 앱(App)으로 평가위원회에서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활용성(50점), 타작품과 구별되는 독창성(30점),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20점)을 주안점을 두고 접수 마감후 공모작을 실제로 수행하면서 평가하게 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전북을 홍보 할 수 있는 아이템 발굴과 함께 1인 창조기업 발굴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정보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App)개발 공모전을 개최하니 많은 참여를 통해 스마트폰 관심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행정지원관실
063-280-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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