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신교와 수성교에 육상 붐조성 만국기 휘날린다
대구시는 40일 앞으로 다가온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세계인의 축제로 대회 개최 전에 분위기 조성이 대회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판단에 따라 IOC기, IAAF기 등과 함께 IAAF 212개국의 국기를 동신교와 수성교 난간에 게양하였으며, 교량 가로등에는 대구시를 홍보하는 배너를 함께 부착할 예정이다.
동신교와 수성교는 육상의 하이라이트인 마라톤 코스에 포함된 곳으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분위기를 UP 시킴과 동시에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관계자는 “깃발은 섬유패션 대구를 대내외로 알릴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본염방식으로 제작되었다”며 “대회기간 동안 동신교와 수성교에 많은 선수단·관광객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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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대회지원담당 박병묵
053-803-6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