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을 주요 급식시설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보급 대수는 총 275대.

초등학교 119대, 중학교 59대 고등 및 특수학교 56대, 사회복지시설 41대 등이다

‘식중독 지수 알리미’는 조리장 내 온도 및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식중독 지수가 전광판에 표시되어 종사자의 음식물 취급 과정에서 적절한 방지대책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에는 관심(파랑), 주의(노랑), 경고(주황), 위험(빨강) 등 단계별, 색깔별로 표시되며, 매 시간별 조리 종사자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타임종이 울린다.

울산시는 하반기 설치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 설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체 등 식중독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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