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상설안전점검반이 재난관리대상 시설물로 관리하고 있는 대형광고물(높이 4m이상, 폭 3m이상 옥외·옥상 광고판 및 광고탑) 5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광고물의 부식정도 및 구조상 결함여부 △광고물의 태풍시 탈락 위험 여부 △누전차단기 설치 및 작동여부 △광고물의 도색상태, 신고유무 △기타 안전에 문제가 있는 사항 전반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험한 상태의 광고물은 현지에서 즉시 철거 등 안전조치를 취하는 한편,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위험요인 해소시까지 관리책임자를 지정,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구·군별 대형광고물 설치 현황을 보면 남구가 25개소로 가장 많고, 울주군 10개소, 북구 9개소, 중구 6개소, 동구 2개소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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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배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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