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Tower Defense: Lost Earth’, 앵그리버드와 미국 1위 다툰다

-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미국 독일 프랑스인 직원들이 게임의 개발 및 현지화 작업에 함께 참여

- 전세계적으로 웹 커뮤니티를 통해 온라인 PC게임 못지않은 붐, 지속적인 인기 상승 기대

뉴스 제공
컴투스 코스닥 078340
2011-07-19 10:32
서울--(뉴스와이어)--국산 모바일 게임이 일주일 가까이 미국 앱스토어 전체 유료 앱 2위를 지키며, 세계적인 인기작 ‘앵그리버드’(Angry Birds)의 철옹성을 턱밑까지 바싹 추격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5월 말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용 정통 디펜스 게임 ‘Tower Defense: Lost Earth’가 지속적으로 순위가 올라 미국 앱스토어에서 Adventure, Strategy 장르의 장르별 인기 1위에 오르고, 7월 14일부터 전체 유료 앱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미 ‘Tower Defense: Lost Earth’는 7월 초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앱스토어 전체 유료 앱 1위에 오른데 이어, 앱스토어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도 ‘후르츠 닌자’(Fruit Ninja), ‘타이니 윙스’(Tiny Wings) 등 세계적인 인기 게임들을 제치고 2위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Tower Defense: Lost Earth’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아군기지를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게임으로, 개발 단계에서부터 한국과 미국인 프로듀서가 함께 개발하고, 독일과 프랑스인 직원들이 현지화 작업에 직접 투입되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서 만들어진 게임이다.

출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위에까지 올라온 모습이 타 글로벌 인기 모바일 게임들의 성공 모습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게임 커뮤니티 상에서 마니아 층이 형성되면서 그들이 서로 공략과 기록을 공유하는 등 온라인 PC게임 못지 않은 붐이 일고 있어, 또 하나의 한국발 대작게임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Tower Defense: Lost Earth’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만들어졌고, 국내 개발자들과 함께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외국인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는 등 다양한 세계인의 취향에 맞게 철저히 준비되었다”며, “이후로 하반기에만 20여 개 가까이 출시될 컴투스의 스마트폰용 게임들 역시 이런 준비와 노력을 통해 나오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ower Defense: Lost Earth’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전략홍보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010-3829-3949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