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용 용기·포장 안전관리를 위한 분석법 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식품용 용기·포장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7월 20일부터 충북 청원군 소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민간검사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용기·포장 분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용기·포장으로부터 식품으로 용출될 우려가 있는 유해물질의 분석법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구 및 용기·포장 기준규격 관리현황 ▲기구 및 용기·포장 시험의 이해 ▲기구 및 용기·포장 이행물질 분석원리 ▲기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 실습 ▲용기·포장 재질시험 및 용출시험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교육이 민간 검사기관 검사원의 검사능력 및 분석 전문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 및 전문 정보제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약청 첨가물포장과
043-71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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