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 해외시장진출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심포지엄은 국산 애니메이션의 중국시장 진출 방안과 호주·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전략 및 공동제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한다.
<애니메이션 해외시장진출활성화 심포지엄>은 김세훈(세종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약 한 시간 반 동안 진행 될 예정이며, 국내 발제자 윤상철(삼지애니메이션, 부사장)은 호주·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의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국가별 공동제작 모델을 제시하며, 이병규(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상무)는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과 정책을 분석하고 한중애니메이션 공동제작 및 사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토론패널로 참석하는 4명의 해외 전문가들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중국(CCTV), 호주(ABC), 말레이시아( MDeC), 그리고 싱가포르(MDA)로 구성되어, 아시아·오세아니아권 애니메이션 업체들의 공동제작을 주제로 토론 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본부 이준근 본부장은 “한국시장이 아니라 범 아시아권 시장 진출을 주제로 연합하고 성장하는 것을 함께 모색 할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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