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기관사’로 나선 한국씨티은행장, 코레일 공항철도 대표이사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해외여행 안내’ 캠페인 펼쳐

서울--(뉴스와이어)--“서울 도심에서 공항으로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공항철도를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서울역에서 출발하시면 씨티은행 환전소에 들러 100% 환율우대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7월 19일 오전 10시 49분경 서울역발 인천공항행 공항철도에서는 평소와 다른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철도기관사 복을 입고 씨티은행 로고가 새겨진 공항철도에 올라 안내방송을 한 이는 바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6월부터 8월 말까지 석달 간 ‘서울역 환전소 100% 환율우대’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한편, 씨티은행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유한 색상인 블루웨이브로 감싼 열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매일 운행되는 공항철도 중 3개 편성의 외관은 씨티은행의 블루웨이브 색상으로 뒤덮여 있으며, 이 열차의 내부에는 해외여행시 유용한 씨티의 글로벌 금융상품들이 소개되어 있어, 탑승객들이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금융정보를 얻을 수 있어 편리하다.

하영구 은행장은 이 날 철도 이용 승객들과 직접 만나 씨티은행 블루웨이브 문양이 그려진 공항철도 모형의 박스에 들어 있는 빵과 쥬스를 나눠주며, ‘안전하고 편리한 해외여행’ 캠페인을 펼쳤다.

하영구 은행장은 “인천공항에 공항철도를 타고 가시는 길에 ‘안전하게 해외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여행을 떠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해외여행객을 직접 만나러 나섰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히며,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엔 환율우대를 해주는 환전소나 은행을 찾기 힘드니, 현명한 고객이시라면 환전은 꼭 씨티은행의 서울역 환전소에서 100% 환전우대 혜택을 받으시고,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등 글로벌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셔서 안전한 해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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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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