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태풍 ‘망온’ 대비 가축매몰지 긴급일제점검 실시
이번 긴급 일제점검은 비닐덮개, 배수로 등의 이상 유무를 실명제 담당공무원과 환경특별기동대원이 현장을 순찰하고, 강풍으로 이상이 발생될 경우 사고대응반 20개반, 343명이 즉시 투입되어 정비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광호 환경특별관리단장은 지난 7.7 ~ 11 장마 기간중 170mm 이상 강우가 내린후 도, 시·군 실명제공무원 1,400여명이 매몰지를 일제 점검한 결과 배수로 일부 막힘, 함몰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하였으며, 앞으로 장마가 막바지에 접어 들어감에 따라, 함몰·침출수 유출 등이 없도록 매몰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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