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심 곳곳에 육상홍보 환경장식물 설치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주요 관문지점 및 시내 주요지점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 조성을 위한 대회 홍보용 환경장식물을 설치한다.

대구시는 각종 관문진입로인 달성군 방천리쓰레기매립장 입구, 경부고속철로변, 서대구 IC 입구, 북대구 IC 입구, 수성 IC 입구, 대구공항 등에 육상대회 홍보용 환경장식물을 이번주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동성로, 공원 및 시내 주요 간선도로변 등에도 추가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환경장식물 설치는 세계적인 광고디자이너인 이제석 광고연구소장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새로운 형태의 광고기법을 통하여 세계육상대회의 효과적인 홍보와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우선 관광객이 가장 많이 왕래하는 대구의 최대관문인 동대구역 광장 주변에 환경장식물 4개를 지난 주말 설치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도시디자인총괄본부
공공디자인담당 황병홍
053-80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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