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동산정보 스마트폰으로 본다

대구--(뉴스와이어)--스마트폰 하나면 대구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부동산의 지번, 면적, 지적도, 공시지가, 해양GIS 예측정보(해상풍,파고,조류)등 20여 가지 정보를 편리하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종전에는 토지나 건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구청이나 군청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여 토지대장이나 지적도 건축물대장 등을 신청해야 확인이 가능했다.

토지·부동산정보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되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국민들은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어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며, 공무원들은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져 대국민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인터넷 검색창에 “스마트 국토정보”를 치거나, 주소창에 www.nsdis.go.kr을 입력하여 실행시키면 스마트 국토정보 메인화면으로 들어가 이용할 수 있다. 본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로 시행할 계획이며,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토지정보과
지적담당 손호성
053-803-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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