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기업·전문가 간담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7. 20(수) 도내 식품기업 및 전문가와 함께 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생물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식품가공기업(8개기업) 및 전문컨설턴트(3명)와 전북도, 생진원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식품기업 지원을 위하여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식품정보원, 뿌리깊은 컨설팅 등 전문 컨설턴트가 같이 참여하여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식품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해줄 계획이다.

또한 식품기업에 대한 기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12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 및 인력양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이번 전문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12년 신규사업 반영 및 인력양성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등 식품기업 지원 방안을 구체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식품생명산업과
발효산업육성담당 김윤정
063-28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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