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재정조기집행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주--(뉴스와이어)--7월 19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정 최우선 과제로 중점 추진해온 ‘재정조기집행’에 대한 상반기 종합평가에서 도 본청이 우수단체에 선정되어 6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고, 도내 시군에서는 목표달성한 군산시,정읍시,김제시,장수군,고창군이 각 1억원 씩 총 1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6월말까지 조기집행 대상액 7조 9,393억원 중 4조 7,172억원을 집행, 59.4%의 집행률을 달성하였다. 이중 도 본청은 3조 5,287억원중 2조 3,029억원을 집행하여 정부목표 57.4%를 훨씬 초과한 65.2%의 실적을 올렸고, 군산시가 61.1%, 고창군이 60.7%, 장수군이 59.9%, 김제시가 59.3% 정읍시가 58.3% 집행율 순을 보였다.

한편, 재정조기집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전라북도는 시군 평가를 실시하여 6월말 최종 목표달성 시군에 한하여 최우수기관에는 군산시·고창군이 각 8천만원, 우수기관에 김제시·장수군이 각 5천만원, 정읍시가 장려상 4천만원 총 3억원의 재정인센티브와 함께 기관표창을 실시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도 본청이 이처럼 3년 연속 우수단체 선정된 것은 지난 ‘09~’10년 2년간 조기집행 추진과정에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 개선을 통해 일시차입 없이도 평잔 범위 내에서 전략적 자금집행으로 우수단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재정조기집행은 그동안 관행적 하반기 예산집행 형태를 개선 시켜 상시적 조기집행 체제를 구축시켰고, 각종 사업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 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재정인센티브로 받은 특별교부세 11억원은 일자리창출과 민생경제 안정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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