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지속적 성장·지속적 나눔 실천 위해 사회공헌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의 협약식이 그 중 하나.
지난 6월 9일,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의 협약식을 맺고 폐렴, 난치병, 희귀질환 등을 앓고 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 및 수술을 받지 못 하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의료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를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매년 약 1000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 직원이 본인의 월급에서 십시일반으로 모금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 후원 사업을 준비한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인사, 사회봉사팀의 강병승 팀장은 “국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아, 난민 등 빈곤 아동을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가까운 국내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의 협약식을 통해 몸이 아픈 국내 어린이들이 마음만은 다치지 않고 건강히 자라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10년간 꾸준한 후원으로 세이브더칠드런으로 부터 감사패 수여
어린이에 대한 관심과 후원은 김주엽 대표이사가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와 인연을 맺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주엽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미래의 희망이 될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2003년 어린이 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문을 두드렸다.
이 후 현재까지 약 10여 년 동안 전달된 후원금은 총 74,530,000원.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전 직원의 뜨거운 참여로 모금된 금액이기에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것 이상으로 값진 결과이다. 특히 2011년부터는 세이브더칠드런의 Change the Future 사업을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Change the Future’는 빈곤 가정의 아동의 심리 상태 및 정서 발달, 신체의 균형을 위해 아동 성장 발달에 필요한 요소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6월 22일, 가장 오랜 후원 파트너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김주엽 대표이사를 방문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김주엽 대표이사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한 후원금이 급히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소외계층을 위해 값지게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지속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다 함께 사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사내 봉사 조직 “다울”에서는 매월 한 차례 이상 결연을 맺은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식사 준비부터 빨래, 청소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또한 서해 기름 유출로 피해를 본 피해지역 어민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과 기름띠 제거 봉사활동, 연탄 배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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