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기능경기 대회는 지방의 우수한 기능장애인을 발굴해 장애인의 직업안정을 도모하고, 기능 존중 풍토를 조성해 장애인 기능 인력의 저변확대를 유도와 사회 일반인의 인식을 제고함은 물론 산업사회에 부응하고자 한다. 또한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정부에서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단체에서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장애인의 화합과 축제 행사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키 위해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16개 시˙도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이번 대회는 지난 1990년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작한 이래 16번째 열리는 것이다. 각 직종별로 199명(지난해 136명)의 우수한 장애인 기능 인력이 참가 신청하여 수준 높은 경기대회가 될 것으로 본다. 지난해에는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1명이 입상하여 전국 7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다.
대회 주요 일정은 6월 8일(수) 오후4시 안동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대회장인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고문을 맡은 이철우 경상북도의회장, 도승회 경상북도교육감, 권영건 국립안동대학교 총장, 안동 지역 국회의원 권오을 의원,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 및 참가선수, 임원 등 약 3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경쟁에 들어간다.
직종별 경쟁은 6월9일(목)날 국립안동대학교 공대와 정보통신관, 한국산업능력개발원 등 5개소에서 목공예, 도자기, 컴퓨터 수리 등 26개 종목이 일제히 실시되며, 마지막 날(6월10일)은 시상식 및 폐회식 끝으로 모든 경기 일정을 마친다. 이번 대회의 직종별 1위 입상자는 제2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1위 5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입상자 전원에게는 해당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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