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마트 Wi-Fi CM(Connection Manager) 개발
- 불량 Wi-Fi를 자동으로 걸러내 안정적인 Wi-Fi 선택 자동 안내
- 미리 이용하는 시간대나 집, 사무실 등 사용 장소를 등록해 놓으면 편리하게 Wi-Fi 자동 연결
- 7월 21일부터 T스토어에서 App.을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 가능
*Wi-Fi CM(Connection Manager) : 주변의 Wi-Fi AP(Access Point)를 검색해서, 스마트폰과 접속하는 프로그램
기존 스마트폰의 Wi-Fi CM이 단순히 Wi-Fi 접속 기능만을 제공하던 것에 비해 이번에 SK텔레콤이 개발한 ‘스마트 Wi-Fi CM’은 불량AP를 자동으로 걸러냄으로써 Wi-Fi 검색 및 접속을 간소화하고, 사용자 환경에 맞춘 자동 접속 기능 등을 추가해서 빠르고 편리하게 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주변 Wi-Fi 를 찾으면 10~30개의 AP가 검색돼 어떤 AP에 접속해야 할 지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불편했다.
하지만 ‘스마트 Wi-Fi CM’을 이용하면 신호세기가 약해 통신이 불가능한 AP나 신호세기는 우수하지만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AP등을 자동으로 제외해서 검색하기 때문에 고객이 편리하게 안정적인 Wi-Fi AP에 접속할 수 있다.
‘스마트 Wi-Fi CM’은 스마트폰을 켤 때 바로 자동으로 Wi-Fi에 접속하는 기능과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T와이파이존’에 우선적으로 접속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해 고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Wi-Fi 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 Wi-Fi CM’은 고객이 사용 환경에 맞춰Wi-Fi접속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고객이 Wi-Fi사용을 원하는 시간대와 주로 사용하는 위치를 미리 설정해 놓으면, 그에 맞춰 자동으로 Wi-Fi 에 접속해 필요에 따라 3G와 Wi-Fi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회사와 집의 위치를 미리 등록하면 출근시 회사에 도착한 것을 감지해서 Wi-Fi에 자동 접속되고, 퇴근시에는 Wi-Fi 접속이 해제 되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Wi-Fi에 다시 접속되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 하면서 편리하게 Wi-F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 임종태 Network기술원장은 “Wi-Fi 숫자만 늘리는 난개발로 인해 불량AP가 많아진 가운데,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안정적인 신호의 Wi-Fi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마트 Wi-Fi CM’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사용자 편익을 대폭 향상시킨 ‘스마트 Wi-Fi CM’을 통해 고객들이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최고의 3G데이터 서비스와 Wi-Fi 데이터 서비스를 편리하게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Wi-Fi CM’은 7월 21일부터 T 스토어에서 ‘스마트 Wi-Fi CM’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 가능하며, 오는 8월 이후 신규 출시되는 주요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어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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