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직원들과 함께 ‘영화로 배우는 디자인’ 특강 들어

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20일(수) 이미도 작가 겸 영화번역가를 초청, 직원들과 함께 ‘영화로 배우는 창조적 상상력 디자인’을 주제로 한 특강을 청취한다.

오전 7시반부터 8시40분까지 서울시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창의서울 아침특강’에는 오세훈 시장과 부시장단, 본청·사업소 4급 이상 간부 및 투자·출연기관장 등 230여명이 참석하며, 직원들은 사내 TV방송을 통해 강의를 청취한다.

이미도 영화번역가는 영화의 중심지인 할리우드 영화산업의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창조적 상상력의 위대함과 창조적 CEO들의 성공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 ‘창의서울 아침특강’이란 이름의 특강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비전을 간부와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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