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10개 추가 육성
작년 10월에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현재까지 21개 기업을 ‘충북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해 1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이번 공고를 통해 10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이시종 도지사의 민선5기 공약사업 목표인 사회적기업 100개 육성에 한 발짝 다가 설 것으로 보인다.
참여자격은 일정한 조직형태와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수행하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단체나 기업이면 가능하다.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분 사회보험료를 일부지원 받을 수 있으며, 또 우선구매, 경영컨설팅 및 회계프로그램 제공 등 경영지원과 사업개발비 지원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장 정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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