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천 한방바이오밸리 마스터플랜’ 수립 토론회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민선 5기 충북이 실현하고자 하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비전 선포식을 지난 2월에 발표한 바 있고 그 중에서 생명의 땅은 오송의 의약바이오, 제천의 한방바이오, 옥천의 의료기기 단지를 연결하는 삼각 축을 바탕으로 충북 전역에 미래 성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연관효과를 확산시킨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지난 해 개최된 “2010 제천 한방바이오 엑스포”를 계기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그 네임밸류를 높이며 한방바이오산업 선도지역으로 크게 부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는 제천시를 동북아 제일의 한방바이오밸리로 조성하기 위하여 제천 한방바이오밸리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충청북도, 제천시, 북부출장소가 참여하여 초안을 작성하여 20명의 한방 전문가 그룹과 15명의 도정 정책자문단의 서면자문을 마치고, 지난 6월 16일에는 자문회의를 개최하는 등 마스터플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7월 20일에는 제천시의 한방관련 전문가, 기업인, 약초재배 농민, 기관·단체 대표 등 한방분야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제천시청에서 개최하여 한방산업 각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스터 플랜에 반영하는 등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제천 한방바이오 마스터플랜’은 4대 전략목표 27개 이행과제로 구성되었으며, “한의약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확충사업” 655억원, “한방바이오 휴양관광 도시조성 사업” 3,142억원, “한방바이오 연구판매 지원사업” 303억원, “제천한약재 명품화사업”에 623억원 등 4,723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것으로 오송과 함께 충북의 미래를 견인하고 선도하는 지역으로 제천이 한방산업의 메카로 거듭 태어날 것으로 기대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바이오산업과
바이오산업팀장 이원기
043-220-461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