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SK, 사회적기업 ‘행복한 농원’ 설립 협약 체결
오는 8월 시흥시 월곶동서 운영을 시작하는 ‘행복한 농원’은 조경관리, 초화류 재배·판매를 통해 노인 등 취약계층 2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초화기술교육, 지역주민을 위한 쉼터, 복지시설 화단조성 등 공익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SK는 초기 설립자금 17억원과 기술지원을 하고, 도와 시흥시는 우선구매, 기술지원 등 행·재정지원 등의 역할을 분담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유연채 도 정무부지사, 김윤식 시흥시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대표, 박인규 SK임업 대표, 사회적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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