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 온천역서 ‘찾아가는 취업장터’ 열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유성 온천역에서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찾아가는 취업장터’를 개설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전일자리지원센터)와 유성구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취업장터는 대전지역 8개 구인업체와 300여명의 구직자들이 직접 참여한다.

또 144여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게시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해 장애인, 여성, 고령자 등 각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와 유성구 일자리지원센터,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취업지원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이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문분석을 통해 구직자의 적성과 장점을 찾아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유전자 지문적성검사와 이미지컨설팅을 위한 네일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864-001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장터에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인 기업이 많이 참여할 뿐만 아니라, 취업컨설팅도 함께 제공돼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과 5월에 시청역과 대전역에서 열린 취업 장터는 구직자 600여명이 참여해 208명이 현장면접을 거쳐 44명이 채용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
담당자 정애영
042-600-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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