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전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자발적인 ‘1사 1하천 가꾸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주부환경감시단과 함께 ‘11. 7. 20 결연구간인 전주천 어은교 ~ 서신교에 대하여 장마 후 각종 쓰레기로 오염된 하천 정화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장마철 집중호우로 전주천 상류에서 떠내려 온 빈병과 비닐 등 생활쓰레기로 하천 둔치에 어지럽게 쌓여 경관을 훼손하고 있어 이를 수거하는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정화활동에는 전주시 환경과 직원과 주부환경감시단 100여명이 참여해 어은교에서 서신교 좌·우안 1.0km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 3톤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활동 참가자들은 무더운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하천주변지역 수초사이 구석구석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구슬땀을 흘려가며 제거하고, 더러워진 운동기구 등 시설물 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한복순회장과 회원들은 우리하천을 살리는데 시민단체가 앞장서야 한다며, 건강한 생태하천 하천 조성을 위해 “1사1하천 가꾸기운동” 사업에 기업체,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쓰레기의 대다수는 상류에서 시민들이 둔치에서 여흥을 즐기다 투기한 빈병과 비닐류 등으로 우기를 맞아 상류에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가 수초에 걸려 경관훼손은 물론 하천 어류와 조류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하천의 2차오염이 발생된다며, “시민들의 선진질서의식이 절실하다”고 이형원 전주시 환경과장은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환경과
담당자 유근대
063-28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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