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8월 1일부터 원주↔동서울 심야버스 운행

춘천--(뉴스와이어)--원주에서 동서울터미널을 운행하는 심야 시외버스가 운행될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7개의 장거리노선과 3개의 단거리노선 심야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나, 원주 ~ 동서울터미널간을 운행하는 심야버스가 없어 원주권 주민들은 시외버스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현재 원주터미널에서는 21시10분에, 동서울터미널에서는 21시30분에 막차가 출발하고 있으나, 우선 원주와 동서울에서 각각 22:30분에 출발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한 후 이용객 추이에 따라 확대 운행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버스운임은 주간요금인 7200원을 그대로 받기로 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도로교통과
교통관리담당 한석희
033-249-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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