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성주간 기념 ‘여성폭력 생존자 어울림’ 마당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월21일 오후 2시 가족문화센터 B동 1층 대연회장에서 ‘여성 주간 기념 여성폭력 생존자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

울산시 상담소·시설협의회(회장 전명숙)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갈수록 늘어나는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영상물 상영, 생존자 말하기, 뮤지컬(징검다리 입소자들)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행사가 어려운 일을 겪었지만 꿋꿋이 이겨내고 새 희망을 키우려는 여성 폭력 피해 생존자들에게 서로 힘이 되는 희망의 장이 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박윤정
052-229-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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